(일본반응) 삼성전자 2018년 4분기 영업이익 10조8천억
기사내용
한국 대기업 삼성전자가 8일 발표한
2018년 10 - 12월 연결결산(잠정집계)은
영업 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약 28.7% 감소한
10조 8000억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하생략
n_k *****
그래도 3분기 연결 결산 시점에서
이익액이 10조 라는건 굉장하다
직원이 30 만명 정도이니 인당 이익 액에서
3억이나 벌고 있는것
연구개발 재원이 있기 때문에 확실히
일본 기술이 도난되지 않도록 해야한다
다만 중국이 기술적으로 세계를 리드하는 것도
시간 문제 그렇다면 한국은 세계 경제에서
자리를 잃게 될 것이다.
pul *****
좋은 징조다
공급망을 좁힐 절호의 기회이기도하다
경제 제재를 희망한다
cba *****
일본의 공급 업체가 부품 공급을 그만두면
더 재미있는 일이 될거야
tad *****
아직도 돈을 많이 버는구나!
전혀 문제없으니 그 상태로 계속 힘내라!
has *****
정부는 이제 수출 제한을 내는게 어때?
nek *****
정치가 나쁘면 기업 활동도 안되는 원인이
되는게 일반적이지
문재인의 임기도 아직 남아있기 때문에
촛불이라도 사용하지 않으면 회사 망한다
tig *****
아침부터 밝은 뉴스네
min *****
도코모 갤럭시와 엑스페리아 휴대폰
투톱이라고 말하면서 텔레비전에서 선전하며
팔던때도 있었지
근데 지금은 화웨이보다 갤럭시 갖고있는게
무서운 생각이 드네
esp *****
일본은 과거 행위의 대가로 도와줘야 한다던지
그런 이유들면서 말도 꺼내지 마라
she ***
분식하고 있으면 재밌을텐데
圧倒的多数の意見
중국 스마트폰에 밀리고 있으니까
개발 도상국에서 스마트폰 보급에도
못 따라가는거지
hic *****
SONY도 힘내라! !
*****
제재를 가해서 더 고통 받게 해줄까!?
in3 *****
GOOD NEWS
coskayo
좋겠네 ♪
sszz *****
애플과 삼성은 TV사업에서 협력 끝난거야?
ryo *****
사실은 얼마나 감소하고 있는거야?
거짓말만 해대니까 아무것도 믿지않아
tyn *****
내년은 끝없이 제로다!
stretch
과거에는 표절해대고 기술의 고갈.
그것도 지금 중국에 유출되서
먹히고있는 상태
旭日旗は美しい
여기에 결정타로 경제제재 하자
이 민족을 번성하게 해준 책임은
일본에 있기 때문에 끌어내리는것도
일본의 역할이다
航路
좋은 징조네!
삼성이 망하면 시원해진다
ある通りすがり
일본이 제재 관세를 부과하면 삼성 제품이
일본에서 비싸져 점유율이 감소한다
한국도 확실하게 맞서 올테니 일본에서의
수입품에 제재 관세를 부과하고
그걸로 단번에 적자 전환
har *****
이제 공식적으로 발표된 숫자조차
믿을 수 없어.
남조선에 엮이면
aka *****
일본 시장은 전혀 관계없이
중국에서의 판매 부진이 원인
iwa *****
세계적인 조립 작업장 삼성전자 아닌가?
상품기획도 디자인도 구성부품 등
생산기술 개발력 제로
잊도있었다 영업이익은 그렇다치고
전략도없는 흉내내기 대장아냐?
wat *****
한국 GDP의 20%는 삼성!
더 줄어들면 좋다!
JOM ****
내 생활권과 아무런 관계없는 기업이라 ...
아무튼 마이너스가 되면 좋겠다
jun *****
문재인 경제 정책의 무대책이 원인일 것이다
한국 국민은 슬슬 문재인을
끌어 내리지 않으면 안된다
너무 늦은것 같지만말야
昭和のおやじ
원래는 일본에서 훔친 기술이지
dog *****
삼성?
잘 모르겠지만
왠지 김치들 나쁜 이름이네
hbw *****
일본에서도 한국제품 불매운동을 확산해야 한다
음식도 포함해서
man *****
삼성이 바짝 잡아댕기면 한국도 잡아 댕겨진다
차분히 검증해 주자
yan *****
한국을 혼자서 짊어지고 서있는 삼성
북한에만 얼굴을 내미는 대통령 밑에서
얼마나 괴로울까?
***
DOCOMO는 한국 제품 취급 그만둬라
白き愚者
삼성이 쓰러지면 한국 멸망한다
('∀`)
(# ゚ Д ゚)
화병의 나라에서 궁핍하게 (웃음)!
♂
화웨이보다 먼저
삼성과 LG를 어떻게든 해봐라!
kot *****
그대로 무너져라
우선 제재를 가해 일본에서 한국으로
핵심 부품을 수출금지 시켜
yasan
방해만 될뿐
출처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90108-00000036-kyodonews-bus_all